플래쉬를 출력하기 위한 스크립트입니다.

메뉴 바로가기
관련정보

연구기관및단체

  • home
  • 관련정보 >
  • 연구기관 및 단체
유네스코 음식창의도시 시민네트워크
유네스코 음식창의도시 시민네트워크는 2010년 6월에 창립 발대식을 하였으나 전신은 2008년부터 운영된 유네스코 음식창의도시 워킹그룹이다. 전주시가 유네스코로부터 음식창의도시로 지정되고 세계적인 맛의 도시로 발전해 가기위해 시민들의 창의력을 도시발전의 주된 원동력으로 가지고 가자는 데서 출발하였다. 그동안 전주시는 20여차례의 세미나와 포럼 및 전주 10미를 바탕으로 음식시연회 ,전문가 초청특강 등을 개최하였으며 창의도시를 알리기 위해 다양한 홍보활동을 전개하기도 했다. 2012년 9월 법인화되어 다른 창의도시 국가들과의 국제교류, 전주음식 국제 컨설팅단 운영, 시민음식발굴,음식문화개선사업을 해나가고 있다.
전주비빔밥연구센터 (http://www.jbbb.re.kr/)
한식의 세계화 ,전주비빔밥의 세계화를 위해 2009년 10월에 오픈하였다. 국내 전통 비빔밥 조리법 표준화연구, 비빔밥세계화를 위한 메뉴 및 조리법개발, 비빔밥가공, 저장, 포장기술 개발 등 전통 비빔밥의 표준화 및 유통안정성에 대한 연구개발에 앞장서고 있으며, 식재료의 안정성 확보를 위하여 비빔밥 재료의 위해요소 분석 및 평가, 안전한 원료농산물 생산시스템 구축 GAP 인증,전통비빔밥 품질 분석 및 품질인증 등 업무 수행으로 LOHAS 지향의 연구개발과 비빔밥산업관련 조리, 가공, 외식, 문화관광, 유통산업의 발전과 함께 생산농가의 동반성장을 추구하는 단계이다. 한편 비빔밥 재료의 영양가 ,기능성 분석 및 소재발굴로 고혈압, 당뇨, 비만 등에 좋은 맞춤형 비빔밥의 개발, 비빔밥 세계화를 위한 전략 수립 및 문화컨텐츠를 개발하는 연구센터이다.
우리맛연구회
전주향토음식을 연구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주부나 요리전문가, 음식점업주 등 여러 부분에서 다양하게 참여하고 있다. 타의 추종을 허락하지 않을 만큼 장류전문에서 김치,한식,폐백음식까지 다양하게 상호교류를 할 만큼 실력을 가지고 있으며 박영자회장을 중심으로 전주음식연구를 매월 진행하고 있으며 전주음식창의도시 시민네트워크에도 참여하고 있다. 전문성이 뛰어난 회원들이 참여하므로 향토적 특성과 전통성을 살리면서도 수준높은 강의와 요리공유를 하고 있다.
전북향토음식개발연구회
전라북도 향토음식과 전통식생활을 전수해 나가고 꾸준한 지역 농산물을 이용한 실용화 ,상품화 고부가가치화 이론 실습교육을 통하여 농가 식품 산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전북대학교 바이오식품소재개발 및 산업화연구센터 (http://www.biofood.re.kr/)
전북대학교 바이오식품소재개발 및 산업화연구센터는 전라북도 전략육성분야의 하나인 생물,식품 산업의 육성을 위하여 2001년 과학기술부와 한국과학재단 지정으로 출범하였으며 현재는 지식경제부로 관리 이관되어 지역혁신사업(RIC)을 수행하고 있다. 연구개발 및 마케팅지원을 통한 유망기업 집중지원, 회원사 산학 협력체제 강화 및 실질적인 협조체계 구축, 국가식품클러스터와 전라북도 시군지역 역점사업 참여 등 성과 활용사업을 통해 전북지역 생물 식품산업을 선도하고, 지역경제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전주생물소재연구소 (www.jbmi.re.kr)
유전자 재조합기술을 기본으로 하는 첨단 생명공학 기술을 바탕으로 의약용 단백질 소재를 비롯한 보건의료용 또는 식품 첨가용 바이오 신소재의 개발 및 산업화를 위해 전라북도 전주에 설립된 생물소재 전문연구기관이다. 최근의 생물소재 개발 및 생산에 관련된 연구는 동물, 식물, 미생물 등 생물체가 가지고 있는 유전적 기능과 정보를 활용하여 유용한 각종 생물물질을 생산하여, 생물체의 유전형질 변환에서부터 생물 반응을 거쳐 고순도의 생물물질을 회수하기까지의 여러 과정이 필요한 고도의 기술 집약적 분야를 수행하고 있다.
전주국제한식조리학교  http://www.ccikchef.com/
빠르게 변화하는 현대사회에 우리 한식이 올바르게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이끌어 가는 것과 동시에 한식 세계화를 선도해나갈 한식 스타셰프를 육성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소비자의 문화적 소양에 눈높이를 맞춰 끊임없이 연구하고 노력하는 자세로 즐거움뿐만 아니라 문화적 감성까지 충족하고 자신이 만들어낸 음식들을 논리적으로 설명할수 있는 품격높은 조리사를 배출하기 위해 힘쓴다. 인간적인 따뜻함과 한국정서를 담은 정겨운 음식을 세계에 선보이고 한식세계화를 현실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학교이다.

유네스코 음식창의도시 전주(560-700)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고 노송광장로 10 (서노송동 568-1)  대표전화 : 063.281.2114  팩스 : 063.281.2700
COPYRIGHT(C) 2012 JEONJU CITY. ALL RIGHTS RESERVED. 저작권보호정책유네스코음식창의도시전주 영문